글터

생존신고?

투명인간·2008. 2. 18. AM 12:29:46·조회 234
살아있어요;; 어떻게든.

(컴이 바뀌고 하드를 한 번 날려먹어서 전혀 의욕이 사라졌지만;)

멧집도 좋아졌고, 뼈도 한 번 부러져봤고, 한달새에 별의별 일을 다 겪었네요.

요즘 기분이 상당히 산뜻합니다.

회원연재란에 제가 썼던 글을 전부 다 긁어서 메일에 저장해두는데, 제가 제 글을 긁는 기분이 꽤 더럽더군요;

잡설은 좀 집어치우고,

총합 300kB정도 날려먹었습니다.

+

글 감각을 잃어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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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자금 2만원. 차비도 간당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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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해주세요. 슬럼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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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글 두 번 올리는 것 같은데, 슬럼프 탈출법좀 알려주세요.

p.s : '시간이 약'이라는 건 알고있어요; 길어야 1주일 이내로 어떻게든 복귀하고 싶어서 그럽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