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학원 땡땡이 치는 법 (...)

엔드라센·2008. 2. 21. PM 5:39:28·조회 592


네 오늘은 대보름 입니다.

그래서 엄마에게 이렇게 말했죠.

"엄마. 나 학원 친구들이랑 학교 친구들이 광안리에 달집 태우기 보러 가재."

네 그런거죠.

그래 놓고 달집 태우는건 보러 않가고 피시방에 정액 넣었습니다 쿠헬헬

역시 난 고수야(...자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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