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아하...

하연a·2008. 2. 26. PM 8:28:32·조회 219
오티.... 못갔습니다. ;;

어제 준비를 다해놓고 아침에 일어났서 TV뉴스를 보던중...

대설로 구시리령통제.... 경북부터 쭈~~~~~~욱!! 제가 버스 타고 가야할 길

위로 소복히 눈들이 싸여 주셔서 못갔답니다.....

이참에 봉사시간 때우려고 했는데....

..... 흑! 저를 기다리는 후배님한테도 쪼~~금 미안하고....

동기들한테 다 떠넘긴것같아 미안도 하고....

뭐 학회장님이 손수 전화가지 주셔서 안와도 되니까 미안해 하지 말라

하셨지만....

그래도....

심심하단 말입니다...ㅠ

집에 있으면 할것도 없고 해서 가려했건만....

뭐가 이리 도움이 안된답니까?

-ㅁ-

뭐 덕분에 덜싼 짐을 다 쌀수있게 되긴 했지만...

아직 안온 택배를 받을수도 있게됬지만....

그래도...

그래도...

심심...하...ㅠㅁㅠ

음음...

그건 그거고...

헌터가 별로 재미가 없나 봅니다...

음음...

뭐가...

문제일까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