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으흐흐....

하연a·2008. 3. 6. PM 7:34:21·조회 200
개강파티가 끝났습니다...

글라스로 3잔 먹고... 속에 있던거 다 확인작업 하고...

그랬습니다...

후배놈이 안주라고 쌈을 싸주더군요...

받아 먹었습니다...

그런데 씹자마자...

생마늘을 톡쏘는 맛이...-ㅁ-

잘씹어보니 생마늘이 한 4개 정도 들어있더군요...

그래서 그 후배에게 글라스로 소주 두잔 먹이고... 한잔 더먹였습니다 +_+

으흐흐흐흐흐

기숙사가다가 먹은거 확인작업 했다는 후문이 들리더군요 +_+

으흐흐흐흐흐흐

그리고 다음날 별로 좋지 않은 속으로 매운 피자를 먹었습니다...

그리고 차를 타고 여기 저기 갔다가 팥빙수를 먹었지요...

정말 속이...

아무튼 그렇게 그렇게 시간이 후다닥 지나서 오늘이 목요일이 됐군요...

별 한것 없이... 목요일...

거기다 오전에 들어있던 교양과목은 교수가 안와서 30분동안 기다리다

그냥 와버렸습니다 -ㅁ-

그러곤 그 마늘 후배와 다른후배 몇명 그리고 동기 한명과...2시간반을
놀았죠...

역시나 할일이 없었습니다...

음....

그래서 인지...

정신을 점점 놓는것 같습니다...

으흐흐흐흐흐흐흐흐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