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최근근황.

문권국·2008. 3. 6. PM 10:58:33·조회 296
학교에서 열심히-_-; 위메이드 창작게임 공모전을 기획중입니다.
일주일에 2회정도 학교에서 자고, 새벽 3시정도 취침, 아침8시에 일어납니다:)
게임기획서를 내야하는데, 저 혼자 하는지라 아주 죽을맛.
그러고보니 good이랑 진섭이랑 언제나 꼬맹이로 남아있을것 같던 베릿군이 어엿한 대학생이 되었구뇨.
이제 군대보내면 댈듯!!!!
세월이 참 빠르게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진로는 넥슨이나 NHN(네이버 생각하심 댈듯)게임기획팀쪽으로 가 기획일을 보는 것입니다.
3학년때서야 기획에 열을 올리고 있어 조금 늦은감이 없지 않으나, 제 평생 직업으로 삼을만큼 매력을 느끼며, 독학으로 배우고 있습니다.
(보통 게임기획과는 존재하지 않으며, 프로그래밍을 동반하여 배우는 학과가 대부분).
글터 여러분들도 "님아 그 나이에 뭥미!?"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듣지 않도록, 우주정복에 최선을 다해주셨으면 합니다.
...
-_-;?

아래는 간단한 제가 그린 그림'ㅁ'
http://www.glter.co.kr/board/download.php?id=cu_drawing&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341&filenum=1

오늘도 키로츠의 청소슝슝과 신기한 개구리 케이크를 들으며!!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