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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 홈!

실버네크리스·2008. 3. 7. PM 8:58:10·조회 383
집에 돌아왔습니다.

나름 어떻게 잘 적응해 가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도 역시 집이 그리운 건 어쩔 수가 없군요,

집이 최고입니다.

집 떠나면 고생이구요.



여러분, 화이팅입니다.



내심 명지외고 교복을 입고 버스등을 타면 사람들이 알아보면서 부럽다는 듯이 절 처다봐 줄 줄 알았는데 못알아 보더군요...

역시 생활복을 입고 돌아다녀야 하나.......

으음......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