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아... 하하하...

하연a·2008. 3. 15. PM 7:50:00·조회 168
정말... 조용하군요...

글터....

자는것 같습니다.

저도 활동을 해야하는데...

역시 학기초는 초인가봅니다.

학교 출범식에 MT준비에...

2학년이다보니 뭐가 많군요...

거기다 후배들도 좀 챙겨주려다보니...

전 받은게 없지만 말입니다...;;

그래도 후배가 잘못이 있는건 아니니..;; ㅋ

잘해줘야죠 ㅋ

밥도 사주고 술도 먹고...

강의들고 하다보니 벌써 2주가 지나 버렸습니다.

이것저것 생각할것도 많아져서 고민만 머릿속에 넣고 살고있습니다.

뭐 친해진 후배녀석이랑은 친남매니뭐니 이러고 삶니다.ㅋ

다큰 동생하나 생겼죠 ㅋ

덕분에 편하네요 ㅋ 옆에 없는 진짜 친동생녀석보다 말도 잘듣고 ㅋ

같이 영화도 보러갈수있고 술도 한잔할수 있으니.. ㅋ

이러고 있으니 진짜 제가 늙은것 같습니다... -ㅁ-;;;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