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흠 고민이에요!

이겸댕·2008. 3. 15. PM 8:20:07·조회 476
자꾸 글을써서..
밑에 글도 제글이네요;
흠..

전 소설을 읽는것도 쓰는 것도 좋아해요
아직 어려서 그런진 모르겟지만,
너무 어려운 말이 나오는 것보단
그냥 단순하고 재밋는 글만 읽죠 물론 진지한것도 좋아하지만요

가끔 제가 쓰던 소설도 있는데요
보면 내용 스토리가 처음엔 어떻게 시작하고 엔딩은 어떻게
끝나고 전개도 어떻게 할지도 다 머릿속에선 휙휙 지나가는데요,
뭔가...............
글을 쓰면 제가 쓰고 싶었던 대로가 안되요..
점 하나 찍는것 자체가 제가 읽을땐 이런 느낌인데,
다른 사람들도 이글을 읽으면서 이런 느낌을 받을 수 있을까?
라는 것 때문에
진전이 안되죠..
아이디어는 참 많이 떠올라도,
막상 쓰려면 뭔가 유아틱한것 같기도 하고
잘 안되요..

이걸 노하우에 써야 하나 생각 해봤는데,
여기다 써야 더 조언을 많이 구할수 있을꺼 같아서요..

소설들을 읽다보면 나도 이렇게 써봐야지
하면서도 막상 쓰려다 보면 막히는........................
그래서 고민이에요!
헤헤.....
저에겐 심각해요 나름..
가끔 공책에다가 끄적여되던 소설들을 조언을 구해보면
읽어본 애들도 다 뭔가 빠져있다 하고
뭔가 제가 생각한대로 안써지는것같아요
항상 처음부터 막막하죠 뭐부터 써야할지......

소설 쓰는게 참 힘든것 같아요
읽는건 쉽지만!...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