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랄라라~

SOZA·2008. 4. 9. AM 1:31:43·조회 361
어허~ 문득 생각해 보니 중학교 1학년 때 아이리스 소설책 앞 쪽에 쓰인

홈페이지 주소를 쳐서 들어오게 된 것이 글터와의 첫 인연이더군요 -ㅅ-)+


8년 째를 맞이하고 있네요. 허허허. 중1 때 쓴 글에 엄청 날카로운 댓글이 달려서

글쓰기 따위...라며 눈팅만 했을 때도 있었고...음...-ㅅ-...

중2 땐가 중3 때 G누님의 꽃이라는 소설을 재밌게 봤었는데...음...

내일 선거일이라 친구들이 놀자고 피시방에 왔는데 막상 할 건 없다가

생각나서 들어온 것이 또 글터네요.

휴. 소설을 마무리 지어야 하는데 레포트 아니면 할 시간도...없...

-ㅅ-..뭐 변명이겠죠. 짬내면 다 할 텐데..


음.. 두서 없는 말은 그만하고.

클클... 1주년 지났습니다~ <-본론

쉽게 헤어질지도 모를 인연이었지만 1년 넘게 만나고 있네요.

(부끄부끄)



그럼 이만.

(자랑질)+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