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쓸데없을 지도 모르는 굳은 결심
孩芽·2002. 8. 19. 오후 9:18:44·조회 257
해아입니다. -_-
활동을 열심히 한다고 해놓고서는..-_-
다시 바로 잠수해버렸습니다.
하지만 말이죠.. 이제부터는... 열심히 할 생각입니다.
믿으세요.-_-
정확히 10시부터 글터 활동 시작하겠습니다.-_-!
이 글 올리고 시장가야 하는..ㅡ_-;;;
10시 되면 저 대화방에 있을 겁니다.
그리고 저 해아는 예전의 '라에'와 동일인물입니다.-_-
몰라보는 분들이 상당히 많으신데..-_-
라에입니다..라에..라에..라에에에에!
-_-;; 쿨럭.
그럼 모두 건필하시기를..-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