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메일정리를 하다 문득...

문권국·2008. 4. 24. PM 11:47:45·조회 160
은실님과 간첩이랑 메일로 담소를 나누던 이메일 흔적이 있네요.
대부분 초창기 불타올랐던 모니터 요원과 심사위원에 관한 내용.
제가 알기로 정모도 그당시 2~3회 하고, 너와나미디어 사무실도 가보고 등 재미난 일이 많았네요.

이래서 추억은 그리운 것 같네요^^;
그날의 아름답고 그리운 날들을 되돌릴 순 없지만, 나중에도 그러한 인연을 만날 날이 당연하게 올 것이라 믿습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