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이명박씨 한 건 했네요

현이·2008. 5. 12. PM 10:13:28·조회 316



참.

이런 나라에 산다는 것이 이리도 부끄러울 줄이야(...)

청와대는 입이 열개라도 할 말이 없겠어요. 이제 또 무슨 변명하면 달려가서 입을 찢어버릴까...


협상문에서.. 번역을 잘못했다고 하네요.

아니.


unless랑 even enough의 번역을 헷갈리다니;; 이 뭐병;; 초딩도 아니고-_-;
아니, 초딩도 저 단어의 뜻은 알 것 같네요..


허헛.

약화와 강화.. 번역 실수라.

어찌할까요?


재협상을 할까요?


전,


그냥 장관이랑 이명박이 이 사건에 책임을 지고 스스로 물러났음 좋겠네요. 그럴 일은 절대 일어날 것 같진 않지만...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