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몇가지 근황

현이·2008. 5. 22. PM 5:26:36·조회 199

1. 05 동기들끼리 놀러 갔다가 디카 망가졌습니다. 사건의 전말은 아래<<

인라인을 타러 경마공원에 갔습니다.

"나 인라인 타는 것 좀 찍어줘!" -여친구
"오케이! 기달려!" -나

이러고 갔는데.. 앞질러서 멋지게 턴 한순간.. 인라인 바퀴가 보도블럭에 걸리면서 순간 휘청, 그리고 퍽.   .. 음. 참 경쾌하게 소리가 들렸어요. 디카와 보도블럭이 만나는 소리가...ㄱ-
덕분에 수리비 걱정중입니다. 일단 집에는 비밀.. 쉿;;


2. USB를 잃어버렸습니다. 망할;; 거기에 온갖 자료가 다 있는데...ㄱ- 3.5기가나 되는데.. 우짤꼬;; ... 아무것도 하기 싫어집니다;; 현재 패닉상태.. 엉엉


3. 부업을 생각중입니다.. 부업내용은 일단 교정 교열.. -_-; 교정교열에 열심인 교수님의 사탕발림(;;)에 넘어가 훈련...? 이라고 말하곤 뭐하고 좀 공부하고 있습니다. 맞춤법이라든가, 몇가지 시험 준비하고 있는데.. 이거 원고지당 잘하면 2~4000원 받는다고 하더군요-_-;; 재미 쏠쏠하다는데.. 오호호홋;;

일단 공짜로 해주고 반응이 괜찮다 싶으면.. 돈 받고 시작할까 생각중입니다. 교수님이 이쪽에 이름 좀 있으신데.. 일단 교수님이 일거리는 받아주겠답니다 -_-v 저도 좀 경력 쌓이면 글터 홍보도 좀 하고 출판 해 달라고 아부 좀 떨까요 -ㅁ-?;;  

음.. 일단 희망사항입니다. 아직까지는..
교정 교열에만 전념할 시간이 없기에 -_-;; 참... 시간이 없네요. 후훗...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