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WOW

형진·2008. 5. 23. AM 2:19:59·조회 364

얼마 전에 남아있는 분량을 이곳에 올리고나서 약 두 달 후 쯤에 다시 연재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하니
현이님..이셨던가요. 잊혀질 수도 있겠네요..라는 댓글을 보고 놀랐었죠.ㅋㅋㅋㅋㅋ

요즘 연재되는 다른 분들의 속도를 보니
ㅡ.ㅡ;;;
장난 아니군요..;;;

역시 소설이든 뭐든 머리가 잘 돌아갈 때 왕창 써놔야 하겠네요..;;;

며칠 동안 막혀 있던 대사 하나가 어제 풀려서
방금 전까지 뒷 분량을 조금 써내려갔습니다.
미친 척 하고 몇 시간 동안 매달렸는데,, 나중에 다시 퇴고를 해야하겠죠;;;;;
살들이 깎이는 느낌의 퇴고;;;;;
ㅋㅋㅋㅋㅋ

얼마 전에
게시판이 통합되면서 연재 게시판의 첫 화면 이외에는 '구'게시판에 남겨졌잖아요.
그때 제가 4월 이후에 소설을 올린 게 얼마나 다행이라 느꼈는지 모릅니다.ㅋㅋㅋㅋ 만약 그 전에 올렸다면
나눠질 수도 있었을 것이란 생각...;음;

여튼
다시 연재 게시판 첫 화면에서 가장 늦게 올린 제 소설이 사라지기 전까진
다음 연재를 올리겠습니다.
거 참... 제가 쓰면서도 이렇게 재미없고 갈등 구조가 약해서
뭔 독자를 끌겠냐..라며 자조하지만..
쩝;;
예쁘게 봐주삼;;



-하늘날개-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