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상떨다?

맥스·2002. 8. 20. 오후 6:01:15·조회 217
한글 97로 글을 쓰는데....

인터넷에서 계속 놀다보니까...

여기저기 기웃기웃만 하다가 시간이 다가는 군요.

나만 컴 쓰는 것두 아니라서

막상 글이 떠오를땐 저의 시간이 아니더군요.

후~~~글을 그 시간에 딱~맞쳐쓰는 건 힘든일이군요..

한번이라도 글쓰기 시작하면 최대4시간가지 꼼짝않구 쓴 적도 있었는데...
오늘은  한글97로 마우스가 가질 않더군요.

(집에서 제게 주는 시간이 하루당 4시간이죠. 일요일 빼구, 이것도 첨에 1시간정도 하는 것보다 4배나 는것--그래서 제 글을 보면 양은 적은데 횟수가 늘어가죠. 혹시나 컴의 고장으로 자료가 다 날라가는 불상사를 막고..그런 의미로요.)

하~이번에 쓰는 글을 빨리 마무리하구 딴 거 쓰고 싶은 데...
동시에 다른 이야길 적어보는 것도 너무 아니다 싶어서요...

잘 안되네요....이런..

저의 허접한 탄식이로군요....쩝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