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자유게시판우와 우와 아직 글터가 있네요!Sarah·2008. 6. 8. PM 4:50:45·조회 324어차피 저 같은 사람을 기억하는 건 한명뿐이겠지만요! 정말 대견하네요. 글터가 아직까지 이 치열한 문학 사이트 속에서 살아남다니, 정말 환타스틱해요! 자주 종종 들어올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