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우와 우와 아직 글터가 있네요!

Sarah·2008. 6. 8. PM 4:50:45·조회 324
어차피 저 같은 사람을 기억하는 건 한명뿐이겠지만요!
정말 대견하네요. 글터가 아직까지 이 치열한 문학 사이트 속에서 살아남다니, 정말 환타스틱해요!

자주 종종 들어올께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