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 남기네요 ㅇ_ㅇ
성원·2008. 6. 12. PM 9:57:30·조회 325
맨날 눈팅만 하거나 댓글만 남기다가
글 적어 봅니다.
그냥 하루하루가 바쁘면서도 게으르게 지나가서
그다지 할 말이 없었다는 변명 밖에 할 수가 없네요<--
요즘 지출이 많아져서 좀 고민입니다
조금 전에 오카리나도 질러버렸네요(....)
비록 싸구려지만 이베이에서 질러버렸...<--
공부 좀 해보려고 교제 샀더니 일주일 생활비가
날아가고 (타격이 컸음) 기타 하나 밑지고 팔았는데
메인으로 쓰는 기타 부품이 낡아서 부품 좋은 거 주문했더니
또 일주일 생활비 날아가고 (머엉)
...
물가도 많이 오르고 기름값 때문에 주유소를 볼 때마다
정신을 밭고랑처럼 파헤쳐 놓는 듯한 기분을
맛보게 해주는 시기입니다 (머엉)
학교에서 친구들이랑 음악하면 집안 거덜난다고 농담했는데
솔직히 그 정도는 아니더라도 개인적으로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네요 ㅠㅠㅠ
이젠 점심이랑 저녁 둘 다 굶으면서 지출을 줄여봐야 겠어요 ㅠㅠㅠ
요즘엔 대한민국 나라 안밖으로 시끌벅적하고 불안하죵
그래도 열심히 자기 할 일 하시면서 사시기 바랍니다
화이팅!!!
....뭔가 주제가 바뀌었지만, 아무튼 즐거운 밤 되세요!!
글 적어 봅니다.
그냥 하루하루가 바쁘면서도 게으르게 지나가서
그다지 할 말이 없었다는 변명 밖에 할 수가 없네요<--
요즘 지출이 많아져서 좀 고민입니다
조금 전에 오카리나도 질러버렸네요(....)
비록 싸구려지만 이베이에서 질러버렸...<--
공부 좀 해보려고 교제 샀더니 일주일 생활비가
날아가고 (타격이 컸음) 기타 하나 밑지고 팔았는데
메인으로 쓰는 기타 부품이 낡아서 부품 좋은 거 주문했더니
또 일주일 생활비 날아가고 (머엉)
...
물가도 많이 오르고 기름값 때문에 주유소를 볼 때마다
정신을 밭고랑처럼 파헤쳐 놓는 듯한 기분을
맛보게 해주는 시기입니다 (머엉)
학교에서 친구들이랑 음악하면 집안 거덜난다고 농담했는데
솔직히 그 정도는 아니더라도 개인적으로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네요 ㅠㅠㅠ
이젠 점심이랑 저녁 둘 다 굶으면서 지출을 줄여봐야 겠어요 ㅠㅠㅠ
요즘엔 대한민국 나라 안밖으로 시끌벅적하고 불안하죵
그래도 열심히 자기 할 일 하시면서 사시기 바랍니다
화이팅!!!
....뭔가 주제가 바뀌었지만, 아무튼 즐거운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