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잠수에 쩔어있다가.

감질거품·2008. 6. 16. AM 11:36:34·조회 302
아니,
열심히 살았습니다. 그간.

예전에 절이다 굿이다 난리가 났었지만.
지금은 온화 그자체인 삶을 살고 있습니다.

아니, 너무 평탄하여 짜증나도록 화가 나는...

그래서 여름방학에 글을 다시 시작해볼까 해서...쩝..

역시 일드 라도 보고 있거나, 20면상의 딸...이라도 보고 있는게 아닐지

확담할 수 없는 변덕이 죽이 끓으니,

아니 또 알바도 해야하고, 나참

할건 많은데 하지 않으니 이... 아이러니...

그간 학교를 다시 들어가고,

재입학해서 다시 열공하고 있었답니다. 그것도 이번해 초 일이지만...

디자인은 실로 어렵군요...  컴퓨터와의 씨름도 싸움도...

> 예전 이름이 맥스였습니다만.

다들 잘 계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잠수를 집안사정과 함께 급물살을 타버려서요.

^^ 그럼 또 뵙죠.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