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에 와서는 무언가 하나씩 배워가는군요
KuRoNeCo·2008. 6. 16. PM 11:21:37·조회 307
에....쿠로네코입니다.
(에 굳이 영자 그대로 안치셔도 되요...;;)
요즘들어 글터에 자주 오게 되는데 뭔가 엄청나게 생각하고 배우고 가는
듯한 느낌입니다.
제가 비록 작가를 지망하는 것은 아니지만 중학교때 한창 판타지에 빠져 있
었을때, 그래서 한번 써보고 싶었던 그때의 꿈을 가지고 있었기에, 그렇기
때문에 글터에서 뭔가를 배우는 느낌입니다.
기교??NO!!!문체??NEVER!!!
그것은 작가의 진정한 마음가짐....이랄까? 저는 그렇게 느꼈습니다.
에궁..뭔가 생각이 단절되는 느낌...ㄷㄷ 말할게 고갈 됐군요...
어찌됐든 오늘부터지만 마음에 꼭 박히는 말씀을 하신 분들께는
제가 쪽지로 감사의 마음을 둠뿍담은 감사쪽지를♡♡♡♡♡(퍼억!!!)
PS.근데 정작 소설은 안쓴 쿠로네코.....
(에 굳이 영자 그대로 안치셔도 되요...;;)
요즘들어 글터에 자주 오게 되는데 뭔가 엄청나게 생각하고 배우고 가는
듯한 느낌입니다.
제가 비록 작가를 지망하는 것은 아니지만 중학교때 한창 판타지에 빠져 있
었을때, 그래서 한번 써보고 싶었던 그때의 꿈을 가지고 있었기에, 그렇기
때문에 글터에서 뭔가를 배우는 느낌입니다.
기교??NO!!!문체??NEVER!!!
그것은 작가의 진정한 마음가짐....이랄까? 저는 그렇게 느꼈습니다.
에궁..뭔가 생각이 단절되는 느낌...ㄷㄷ 말할게 고갈 됐군요...
어찌됐든 오늘부터지만 마음에 꼭 박히는 말씀을 하신 분들께는
제가 쪽지로 감사의 마음을 둠뿍담은 감사쪽지를♡♡♡♡♡(퍼억!!!)
PS.근데 정작 소설은 안쓴 쿠로네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