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제가 생각하는 글터에서 좀 쓰는 분들=.=

켄야·2002. 8. 20. 오후 10:45:32·조회 232



좀 쓰는 분들이라 지칭했다고 해서 기분 나빠하지는 마시길.
아무리 잘쓰는 분이라 해도 그건 잘쓰는 분이라 할 수 없습니다.
글이란 한없이 넓은 우주와도 같으니까요.
최고와 최저, 즉 한계가 정해져 있는 게 아닌 것이 글쓰기이니
저렇게 지칭한 것뿐입니다.

지금 제가 이름을 나열하는 건 글터에서 어느 정도 글의 틀이 잡혔다고
생각하는 분들입니다.
잘 썼다고 생각하는 순서대로 나열해보겠습니다.
(이건 어디까지나 제 기준일 뿐입니다.;)

1. 지금은 계시지 않지만 몰입성이 높은 1인칭 글 'SARA'를 쓰셨던 '비에'님
2. '적마벽안'을 집필하신 '한운'님과 칸드리안의 서를 쓰신 '문권국'님.
3. '제국의 보석'을 집필하신 '푸른바람'님
4. 나날이 실력이 늘어가고 있는 '라비루나'님

이 정도가 제 눈에 띄눈 분들이네요.

대충 제 생각을 적어봤습니다.
잡담이라 생각해주시길..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