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하기 시작한지 6일...
엔드라센·2008. 6. 20. PM 3:46:30·조회 144
너무 긴것같은 느낌이 드네요 ..
제 주위 친구들은 공부를 하지않아서..(못 하는 녀석들도 있지만.)
뭐 가르쳐달라고 할 사람도 없고.
결론은 학원밖에 없다는 소리인데..
학원에서 요즘 많이 싸워서.. 선생들이랑
미치겠네요..
그나저나...
저보다 잘하는 3104 학번의 꼬맹이와 내기를 했습니다. 이번 시험 잘치는거
현재 컴퓨터 실인데 옆에서 싸이월드 하고 있네요 ㅋㅋㅋㅋ
참고로 저 3105 ㅇㅂㅇ;;
쨋든..
요즘 엄마가 저보고 이상해졌다면서 뭐라 하시네요.
근데.. 문제집을 하나 사야하는데 용돈부족으로 하나를 못 사고 있네요.
다른 과목은 다 샀는데...
기술 가정이... 꾸엑...
근데... 시험 끝나면 아마 글터활동 재개 할 듯 싶네요.
저희 집에 고이 모셔뒀던 고장난 인터넷 모뎀이 사라지고 없네요.
결론은..
돈 주고 바꿨다는거죠 뭐 ㅇㅂㅇ;;
하아...
아 참.. 제 짝지가 '이다슬' 이란 놈인데.
저한테 수학문제를 많이 물어봅니다.
그런데 어제...
기겁했죠..
1문제도 아닌 1항을 가지고 20분을 끌어서 설명했습니다.
그게 뭐냐하면... 2(m-5/2) 를....
왜 이게 m-5냐면서 뭐라 하더라고요..
자기 말로는 2m-10이라나 - - 저기 분모 2가 안 보이더냐;;
에혀;; 어쨋든 요즘 스트레스로 미치겠네요.
작게는 새벽 2시까지 공부하고 많을땐 3시까지 공부하니...
수업시간 때 여전히 듣지않던 수학시간엔 자고..
국어시간때도 부족했던 수면을 보충하고 - -
이러면 안돼는데..
자꾸 이러게 되네요..
근데 제가 수업듣는 스타일은 아니라서.. 뭐...
여러가지 조언좀 해주세요 ㅇㅂㅇ;;
뭐 이번주 토요일에야 피시방가서 접속하겠지만 ㅇㅂ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