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다시 컴백했..

[黑]란아린·2008. 6. 24. PM 11:46:57·조회 209
저를 아시는 분도 없겠지만 컴백했다는 것을 알려야 할 것 같아서 올립니다. (생긋-)

제 한자는 검을 흑에 난초 란.(黑蘭) 이었지만

[黑]란아린으로 고쳤습니다.

키득키득...(좋냐?)

자, 그러면 글터 여러분들 잘 부탁드립니다!

그나저나 시 게시판은 어디로 간 것일까요.... 가출 한 것일까요?(응?)

PS. [엔드라센에게 : 엔드라센아 미안, 안데르센으로 읽었었다.]

오늘의 명언 : (누군가가 자신이나 무언가를 쳐다볼 때) 자네 뭘 보나? 간 보나? [뭐야 이게!]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