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으흑

감질거품·2008. 7. 3. PM 9:59:45·조회 311
하루 하루 듣는 강의가 있는데...

강의 한번 미뤘다가 계속 미뤄지고 있는!!

ㅜ.ㅜ 아 필기는 힘드네요.

그냥 프린터로 쫙 하면 되지만...

역쉬 글 쓰면서 하는 편이 귀에 쏙 쏙 들어오는... 거여야 하는데...





게임미학..., 그런 강의, 생각보다 싶지 않네요.
많은 게임을 알아가는 재미는 즐겁지만.
용어는 ㅜ.ㅜ 어려워지는...




>집에 내려오니, 어머니께서 이것저것 하라고 시키시는 통에...
어머니께서 맞고를 뜨시는바람에...
이러쿵저러쿵 시간이 안맞네요.

아, 애니 보고 싶어라... ㅜ.ㅜ

>P팀건은 어찌되는지, 정팅을 금욜 갈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뭔가 일이 팍 팍 꼬여서...

>사랑니 건부터... 일이 마구 닥치네요.
결국 스켈링만...
열심히 양치하면서
-아직 사랑니가 사랑니가 되지 않았는지, 아프지 않아요.
그게 더 문제긴 하지만.

논란이 너무 뜨거워서

사랑니를 빼냐 마냐 하는 것부터
사랑니가 성장하다가 또 성장 안하기도 하고...
시기도 제멋대로고...
사랑니는 제멋대로군요. 맘에 들지 않는 녀석이네요.

묵혀둘 수 있음 묵혀뒀다가 굉장히 아플때 빼버리는 게 최강이라던데...
미리 뺏다가 아프지 말라는 1인의 네이버인...

아버지께선 사랑니는 50살까지 굳건히 버틸지도 모른다고... ㄷㄷㄷㄷ

어쨌든, 안부만 적고 일지매 보려 가려니까 길어졌네요.


> 지방-집 내려와서, 방학전엔 올라가지만
8월 언제 정팅이 될지...
얼굴 볼 수 있었음하고 바랍니당.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