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안기 폰 만토이펠·2002. 8. 21. 오후 1:22:46·조회 210
전쟁론을 다시 보면서 생각하는데
이 세상에 전쟁이란 행위를 체계적으로 철학적으로 고찰한 사람이 있다면
딱 세사람을 꼽고 싶다.
동양에서의 손자와
서양에서의 클라우제비츠, 그리고 조미니 일까나?
그외에 수많은 사람들이 전쟁을 정의 하기 위해 애를 썼지만
세사람이 쌓아올린 기반에서 벗어날수가 없었다.
하지만, 손자가 남긴 손자 병법을 보자니
그것은 전쟁이라는 행위의 의미보다는 행위 자체에 더 의미를 둔것 같다.
따지고보면
클라우제비츠야 말로 철학적인 고찰을 통했던게 아닌가 싶다.
조미니 역시 행위 자체에 역점을 둔것 같다. 그의 저작을 보면,
전쟁의 의미와 영향 보다는 그 행위에 대한 이야기가 더 많다.
그 어떠한 인간이
인간이 한 일을 제대로 정의 내려 줄수 있을까?
이 세상에 전쟁이란 행위를 체계적으로 철학적으로 고찰한 사람이 있다면
딱 세사람을 꼽고 싶다.
동양에서의 손자와
서양에서의 클라우제비츠, 그리고 조미니 일까나?
그외에 수많은 사람들이 전쟁을 정의 하기 위해 애를 썼지만
세사람이 쌓아올린 기반에서 벗어날수가 없었다.
하지만, 손자가 남긴 손자 병법을 보자니
그것은 전쟁이라는 행위의 의미보다는 행위 자체에 더 의미를 둔것 같다.
따지고보면
클라우제비츠야 말로 철학적인 고찰을 통했던게 아닌가 싶다.
조미니 역시 행위 자체에 역점을 둔것 같다. 그의 저작을 보면,
전쟁의 의미와 영향 보다는 그 행위에 대한 이야기가 더 많다.
그 어떠한 인간이
인간이 한 일을 제대로 정의 내려 줄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