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저는요...

감질거품·2008. 7. 7. PM 11:24:39·조회 279
오늘 퀴즈~시험으로 약간 바빴지만,

의외로 그다지 어렵지 않더군요...

왠지 열심히 해서 손해본단 느낌이지만...

그래도 제 팔자겠지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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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집에 있는 자체는 좋은데...

주변 인물의 변화를 지켜보자니, 사건사고 등등...

왠지 가슴이 턱 막히네요.


=

사람들은 지혜롭게 살기를 원하지만

운명은 때론, 제멋대로 난동을 부리네요...


어느정도 마음은 평정심이지만...

가족의 일원이니, 그 1인에 대해 조금은 실망하고 조금은 안타깝네요.


결국, 그런 선택밖에 할 수 없었으냐고 묻고 싶을만큼...

고민하고 있는데, 그 1인도 고민할지...


대책없음에 난감.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