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세상.
느와르 에뮤·2008. 7. 8. PM 10:20:39·조회 277
도서관 갔다가 돌아오는 건널목에서 폐휴지 줍는 할아버지와 한쪽 손발이 비정상이신 남자를 보았습니다. 할아버지께서 지나가시다 그 남자와 부딪쳤는데 남자가 이상할만큼 화를 내며 자기보다 나이 많은 할아버지께 욕을 퍼붓더군요. 할아버지께서는 사과하시고 얼른 가려는데 토끼걸음으로 건널목을 건너서는 할아버지를 때리려고 따라가더군요. 할아버지께서는 빠른 걸음으로 도망치셔서 다행히 맞으시지는 않았지만... 이거 참... 노인 공경도 할줄 모르는 세상이라니...
.....그리고 같은 건널목에서 며칠전인가 살인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바람핀 아내와 그의 상대남자를 죽이려고 남편이 설치다 상대남자를 죽이고 아내는 죽이지 못했다는군요 ㅡ,ㅡ
제가 자주 이용하는 길인데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도 몰랐군요...
후음... 역시 무섭습니다,
.....그리고 같은 건널목에서 며칠전인가 살인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바람핀 아내와 그의 상대남자를 죽이려고 남편이 설치다 상대남자를 죽이고 아내는 죽이지 못했다는군요 ㅡ,ㅡ
제가 자주 이용하는 길인데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도 몰랐군요...
후음... 역시 무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