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꼭 한다고 해놓고

김진섭·2008. 7. 11. AM 12:49:27·조회 267

결론적으론 그 날 밖에서 술독에 빠져있던 김군입니다 -_-;;
변명의 여지 따위 없군요. 후훗.

....집에 4시에 들어왔다구요. 흐흑. 뭔 인간들이 그리 술을 잘 퍼붓는지... 안그래도 고기가 맛나서 마구 먹었는데 맥주까지 섞다보니 목구녕까지 음식물이 꿀렁꿀렁 해서 소주고 물이고 들어갈 공간이 없더군요..... ㄱ-

내일(모레) 정팅엔 꼭 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글도 쓸모없는 글이라도 싸지르고(...) 갈 수 있도록....


글터~ 너무 사랑해요~~~~~~~~~
비록 보이지 않지만
전 글터를 정말정말 사랑한답니다!
물론 우리 식구들도 모두!

^^♡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