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흐음... 역시...

느와르 에뮤·2008. 7. 12. PM 5:34:42·조회 225
알바 그만 두기로 사장님께 말씀습니다.
...담배 냄새에 정신이 오락가락 해서....
게다가 심심해서 이 생각 저생각 하다 손님 말씀 놓친 경우가 많은지라
스스로도 알바를 할 수 있을까란 의문이 듭니다.
그냥 저는 평범하게 문과 계열 알바하는게 가장 어울릴것 같군요.
하아....


ps:메가 티비 설치했습니다. 후후후/ 보고싶은 거 마음대로 볼수 있어서 좋다! 라고 하지만... 정작 볼게 없어서 일어 능력시험이나 태사기나 본다는 ㅡ,ㅡ
그리고 애니메이션!!! 볼만한건 전부 19세... 뭐 보라고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