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정말 문득 생각났습니다,

느와르 에뮤·2008. 7. 15. PM 10:49:23·조회 225
그 옛날 제가 처음 글터에 들어와서 왕성하게 활동한 시기에 글을 보니
진부 제목에 웃음이 들어가 있더군요,
흠....
그 당시는 웃기도 잘하는 중딩이었는데 요즘은 도통 웃음이 안 나오는군요,
오죽했으면 사진 찍을 때 웃어라고 해서 웃었는데 너무나 어색하다는 소리까지 들었습니다. 흠... 최대한 환희 웃었는데도 그 모양인거죠.

......암울하군요.


ps:용량을 아무리 줄여도 지도가 올라가지 않아요!!!!!!! 크아아아아!!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