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아직...약간

감질거품·2008. 7. 22. AM 10:03:29·조회 287
원래 오늘 실밥 뽑는날입니다만,

어제 갔다가 뽑히고왔습니다.

입벌리기 연습 당했습니다.

췟, 엄살 피우지 말라고...

후엔 아픈 거 다 알면서 그랬다고... 이해한다고(!?)

병주고 약주고 줸장...


으힉

턱 관절에 무리가...

사랑니 하나 뽑고 다가 아니라...

주변 잇몸들이 붓고, 제 경우엔 윗니 아랫니 잇몸들이 열심히 부었지요.


이제 입벌리고 음식물을 살살 씹을 수 있을 정도가 되었습니다.

약간의 진통제를 먹으면서. ^^

치아 하나 빼는 거

매우 쉬운 일인줄 알았더니.

사랑니 사랑니 노랠 부르는 이유를 알았습니다.


지독한 경험.

다신 하고 싶지 않지만...

글쎄요.

왼쪽에 한 녀석이 잠복중이라...

그냥 곱게만 자라기를 바랄뿐...






>.<!! 아 진짜 치과 싫어.......!

ㅜ.ㅜ

아직도 잠을 제대로 못 잔다구!!!



추신>
피팀 복귀는 좀 쉬다가요.
이거 핑계려나... ㅜ.ㅜ
제 경우엔 겨우 캐릭 설정 머릿속으로 해뒀어요.
뭔가 나라 등등은 나중에 끼워맞출 생각으로...

아직도 전체모임하나요? 채팅은 가능합니다만....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