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라넷을 돌려봤습니다-_-;;

RuneWizzard·2002. 8. 21. 오후 10:57:43·조회 208
모모모 : 앗, 저기 가는 저 생물은 수천년 전에 멸망해 버린 간첩이(가;) 아니더냐!!!



월영이 : (두리번거린다) 어디, 어디?!



모모모 : 저기!



월영이 : 어, 정말; 근데 그 간첩은(는;) 뭐하는 인간이야?



모모모 : 어둠의 세계를 다스리는 악랄한 마왕... 앗, 저기 간첩이(가;)!!



월영이 : 으악, 뛰어!!





무시무시한 간첩에게 쫓기게 된 월영이과(와;ㅁ;) 모모모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개봉박두-[두둥]

으음....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