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매정한 사람들

현이·2008. 8. 3. AM 1:10:36·조회 335



오랜만에 친구들과 술 마시고 집에 오는 길에
지하철에서 졸았습니다.


막차 타고 왔는데..



사람들 참 매정하네요. 자고 있는데 아무도 안 깨우고 그냥 다 내리네요.
승무원 아저씨가 결국 깨워줘서 겨우 내렸.....



참. 종점에서 자고 있으면 깨워주기가 그렇게 싫을까...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