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컴 백했습니다

느와르 에뮤·2008. 8. 10. PM 10:28:52·조회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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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께 낚였습니다.
동대문에 가신다고 도와달라더니
사실은 성당에서 가는 피정이었던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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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서울에 올라와 속세와는 거리가 먼 곳에서 죽치고 있다 돌아왔습니다.
서울대가 두정거장 정도라는 말을 듣고 마치고 난 후 찾아갔더니...

'x같은! 두정거장은 무슨! 10정거장은 넘는다!'

덕분에 40분 정도 걷다가 기브업하고 버스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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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쩐지 가는게 즐겁지 않다고 했어...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