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정모 후기

로디안·2008. 8. 10. PM 11:53:52·조회 260

.......를 자세히 쓰려고 마음 먹었었건만,
너무 피곤해서 생략할게요.

현이님, 리오님, 보리밥님, as님, 맥스님, 문권국님, 김진섭님
(설마 빠뜨린 이름 없지요?)

모두 반가웠습니다.
제가 늦게 오는 바람에 제가 함께한 건 식사와 노래방 뿐이지만^^;
다음에 또 뵐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오늘 참석 못 한 분들도 다음에는 꼭 뵐 수 있었으면 해요. 모두 p팀 열심히 하시구요, 저는 다시 이만 사라집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