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난 꿈을……
Ancient Secret·2008. 8. 17. PM 12:43:31·조회 599
꿨습니다.
뭐..오늘 아침에 갑작스럽게 잠이 와서 밥을 먹자말자 바로 다시 이불 위에 드러눕고 잤는데..
뭐랄까 정확한 대사 하나하나는 기억안나도 상황이 대충 이런거였습니다..
갑자기 배경은 중세시대의 판타지인듯한 곳. 저는 관전자 입장이었던것같고..웬 남자가 칼을 들고있었습니다.
근데 갑자기 그 남자가 서있는 현관문을 박차고 들어온 여우(?)의 머리통을 한 어떤 직립보행체가 갑자기
"윈터러를 내놔!"
뭐 그랬던가..하여튼 그 윈터러라는 칼을 달라고 했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싸우다가 여우머리가 남자를 그 칼로 찌르고 칼을 갖고 튀었습니다.
근데 갑자기 관전자이던 제가 그 남자의 육체에 빙의(?)되서 그 남자가 되버린겁니다.
그런데 갑자기 그때부터 배경이 확 바뀌었습니다. 여전히 중세의 판타지이긴 한데..갑자기 웬 카페같은곳.
여기의 기억이 제일 희미한데..여기부터는 그 남자와 여우머리가 갑자기 친하게 지내더군요. 윈터러라는 칼은 어디로갔는지 이미 사라져버렸고..그렇게 잠시동안 계속 어떤 음식들을 배터지게 먹는 꿈만 이어졌습니다..
그런 음식투어가 갑자기 현대 한국으로 건너뛰었습니다. 갑자기 올림픽시즌. 장미란이 역도를 하고있다는 것이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가운데..
여전히 먹고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여우머리는 웬 크리스찬 베일로 변해버리더니 갑자기 저와 총 실력을 겨눠보자는 말을 했습니다.
크리스찬 베일이 80m거리에서 권총(갑자기 어디서나온건지는 모르지만..)을 들고 멀리 있는 목표(뭐였는지는 기억이..)를 쏴서 맞췄습니다.
그러자 제가 100m거리에서 슈퍼마켓에 있는 칙촉(-_-;)을 맞춰서 떨어트렸죠. 그러자 크리스찬 베일이 갑자기 분노해서 달아났습니다.
그런데 제가 갑자기 케인트 베킨세일로 변해버렸습니다. 그러더니 미친듯이 도시를 폭주하는 크리스찬 베일을 따라가기 시작했죠.
크리스찬 베일은 이퀼리브리엄 영화에 출연할 당시 마지막 부분에서 입었던 백색 정장을 입고 달리고 있었고 저는 깜장색 슈트를 입고 그를 쫒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무슨 건물에 들어갔는데..크리스찬 베일은 계속 권총으로 저를 공격하고 있는 반면, 저는 웬..리모콘(-_-;)으로 그를 계속 공격했습니다.
그런데..어찌 된 일인지 리모콘 공격이 크리스찬 베일을 쓰러트려버렸고 웬 이상한 사람들이 달려와 저에게 올림픽 금메달을 축하한다고..그러더군요.
그러더니 제가 갑자기 다시 저의 원래 모습(그러니까 AncientSecret의 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올림픽 금메달 딴 한국 선수들이 무슨 긴 탑(?)같은 건물에 들어서더군요. 옆에 있던 사람 왈
"꼭대기에 김태희가 있대"
그래서 뭐 어쩌라는건지는 몰랐지만 영문도 모른채 저는 꼭대기로 계속 올라갔죠. 사람들이 줄어들고 있었으니까요..(도대체 내려올 곳도 없는 탑에서 어떻게 사람들이 줄어들고 있는지는 이해안되지만..꼭대기에서 뛰어내린것도 아니고..)
그러다가 제가 마지막으로 옥상에 들어갔는데..정말 김태희가 있더군요!
그러고나서 김태희랑 무슨무슨 이야기를 했는데(자세한 기억은 안나네요) 갑자기 김태희가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중에서 당신이 제일 마음에 드는군요!"
라는 내용의 말을 하지 뭡니까. 그러면서 좀 어이없게도 저와 김태희는 바로 옆에 있던 침대에서 뒹굴(?)었습니다……
뭐 그러다가 갑자기 상황이 반전되면서
김태희랑 결혼을 했는데 무슨 이상한 첩보 요원들이 저와 김태희를 쫒아오고 있어서 거지 차림을 하고 도망쳐, 무슨 시골의 모텔 같은 곳에 들어오면서 끝이나버렸습니다...
한마디로 잡꿈이기는 한데..스케일이 엄청 거대했습니다..제가 지금까지 꾼 꿈 중에서 제일 거대한 규모 아니었던가 생각...
혹시 꿈 해몽을 하시는 분은 덧글에라도..
뭐..오늘 아침에 갑작스럽게 잠이 와서 밥을 먹자말자 바로 다시 이불 위에 드러눕고 잤는데..
뭐랄까 정확한 대사 하나하나는 기억안나도 상황이 대충 이런거였습니다..
갑자기 배경은 중세시대의 판타지인듯한 곳. 저는 관전자 입장이었던것같고..웬 남자가 칼을 들고있었습니다.
근데 갑자기 그 남자가 서있는 현관문을 박차고 들어온 여우(?)의 머리통을 한 어떤 직립보행체가 갑자기
"윈터러를 내놔!"
뭐 그랬던가..하여튼 그 윈터러라는 칼을 달라고 했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싸우다가 여우머리가 남자를 그 칼로 찌르고 칼을 갖고 튀었습니다.
근데 갑자기 관전자이던 제가 그 남자의 육체에 빙의(?)되서 그 남자가 되버린겁니다.
그런데 갑자기 그때부터 배경이 확 바뀌었습니다. 여전히 중세의 판타지이긴 한데..갑자기 웬 카페같은곳.
여기의 기억이 제일 희미한데..여기부터는 그 남자와 여우머리가 갑자기 친하게 지내더군요. 윈터러라는 칼은 어디로갔는지 이미 사라져버렸고..그렇게 잠시동안 계속 어떤 음식들을 배터지게 먹는 꿈만 이어졌습니다..
그런 음식투어가 갑자기 현대 한국으로 건너뛰었습니다. 갑자기 올림픽시즌. 장미란이 역도를 하고있다는 것이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가운데..
여전히 먹고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여우머리는 웬 크리스찬 베일로 변해버리더니 갑자기 저와 총 실력을 겨눠보자는 말을 했습니다.
크리스찬 베일이 80m거리에서 권총(갑자기 어디서나온건지는 모르지만..)을 들고 멀리 있는 목표(뭐였는지는 기억이..)를 쏴서 맞췄습니다.
그러자 제가 100m거리에서 슈퍼마켓에 있는 칙촉(-_-;)을 맞춰서 떨어트렸죠. 그러자 크리스찬 베일이 갑자기 분노해서 달아났습니다.
그런데 제가 갑자기 케인트 베킨세일로 변해버렸습니다. 그러더니 미친듯이 도시를 폭주하는 크리스찬 베일을 따라가기 시작했죠.
크리스찬 베일은 이퀼리브리엄 영화에 출연할 당시 마지막 부분에서 입었던 백색 정장을 입고 달리고 있었고 저는 깜장색 슈트를 입고 그를 쫒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무슨 건물에 들어갔는데..크리스찬 베일은 계속 권총으로 저를 공격하고 있는 반면, 저는 웬..리모콘(-_-;)으로 그를 계속 공격했습니다.
그런데..어찌 된 일인지 리모콘 공격이 크리스찬 베일을 쓰러트려버렸고 웬 이상한 사람들이 달려와 저에게 올림픽 금메달을 축하한다고..그러더군요.
그러더니 제가 갑자기 다시 저의 원래 모습(그러니까 AncientSecret의 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올림픽 금메달 딴 한국 선수들이 무슨 긴 탑(?)같은 건물에 들어서더군요. 옆에 있던 사람 왈
"꼭대기에 김태희가 있대"
그래서 뭐 어쩌라는건지는 몰랐지만 영문도 모른채 저는 꼭대기로 계속 올라갔죠. 사람들이 줄어들고 있었으니까요..(도대체 내려올 곳도 없는 탑에서 어떻게 사람들이 줄어들고 있는지는 이해안되지만..꼭대기에서 뛰어내린것도 아니고..)
그러다가 제가 마지막으로 옥상에 들어갔는데..정말 김태희가 있더군요!
그러고나서 김태희랑 무슨무슨 이야기를 했는데(자세한 기억은 안나네요) 갑자기 김태희가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중에서 당신이 제일 마음에 드는군요!"
라는 내용의 말을 하지 뭡니까. 그러면서 좀 어이없게도 저와 김태희는 바로 옆에 있던 침대에서 뒹굴(?)었습니다……
뭐 그러다가 갑자기 상황이 반전되면서
김태희랑 결혼을 했는데 무슨 이상한 첩보 요원들이 저와 김태희를 쫒아오고 있어서 거지 차림을 하고 도망쳐, 무슨 시골의 모텔 같은 곳에 들어오면서 끝이나버렸습니다...
한마디로 잡꿈이기는 한데..스케일이 엄청 거대했습니다..제가 지금까지 꾼 꿈 중에서 제일 거대한 규모 아니었던가 생각...
혹시 꿈 해몽을 하시는 분은 덧글에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