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다적고 나니 행복...

감질거품·2008. 8. 17. PM 11:33:24·조회 199
근데 이건 악순환이네요.

마감까지 안절부절 못하다가

겨우 일요일에 몰아붙이고...

또.... 띵가띵가 놀다가        


ㅜ.ㅜ
악순환의 연속....

읽고는 있습니다. P팀글. 죄다.

근데, 아마도 나중에 다시 아이디명으로 쫙 몰아서

순서대로 읽어보는 게 낫지 싶어요.

읽다 읽다 헷갈려서...  

ㅜ.ㅜ 저만 그런거 아니죠? 그죠?




ps 저 문권국냥보다 나이 한살 많아요. ㅋㅋㅋㅋ
    그러니까 정모에서 제가 대빵이었어요.
    ...노릇은 잘 못했지만.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