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대략 피곤.

감질거품·2008. 8. 18. PM 5:01:49·조회 232
어제 결혼식 대여장소 이것저것 알아보고
드레스 알아보고...

그리고 글쓰고 나니 엄청 피곤했지요.

평소에 좀 끄적인 느낌들이 대략 도움되는...
그러나 이미지가 조금씩 변화되어서 처음 떠올랐을때
팍 써야하는데 하고 또 실망.
좀더 기다리고 좋은 게 떠오르지 않을까하고 게으름피우다 그래요.

그러나저러나

담주 25일 월욜부터 개학이네요. 참. 열공해야할듯...
그래도 시간을 어찌어찌 빼야지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