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윽.. 죄송합니다...orz
Lio·2008. 8. 25. AM 12:15:22·조회 382
분명 이틀 전, 아니, 이젠 3일 전이군요.
아무튼 모 밥님께 '이번주가 P팀 데드라인이야.'라는 말을 듣고도 여기저기 산행한다고 마감을 잊고 있었습니다.ㅠㅠ
생각해 보니 미리 해 둔 마감은 서울에 있고, 제 몸은 현재 경주에 있군요...orz
다시 쓴다면 내용이 바뀔 것 같아서 다시 쓰지도 못하고, 뭣보다 잊고 있던 제 머리를 때려주세요..ㅠㅠ
현재 여행중입니다.
마산-대구-경주-부산-울산-안동의 거의 열흘에 가까운 여행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금 장소는 경주 모 모텔방이라능...orz
혼자 다녀서 정신 없긴 합니다<<
아무튼 그런 관계로 마감이 이번주에나 가능 할 것 같습니다.
서울 올라가자마자 글부터 올려놓겠습니다.ㅠㅠ
제발 저 짜르지 말아주세요... 물론 이미 대륙팀에서 이름도 없긴 했습니다만...ㅠㅠ
성원님, 현이님, 혹시 저 이미 짤린 건가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제발 아니라고 해 주시어요오오오오오오오오오!!!ㅠㅠ
마감 지각에 시말서 지각이지만, 제발 살려주세요오...ㅠㅠ
아무튼 모 밥님께 '이번주가 P팀 데드라인이야.'라는 말을 듣고도 여기저기 산행한다고 마감을 잊고 있었습니다.ㅠㅠ
생각해 보니 미리 해 둔 마감은 서울에 있고, 제 몸은 현재 경주에 있군요...orz
다시 쓴다면 내용이 바뀔 것 같아서 다시 쓰지도 못하고, 뭣보다 잊고 있던 제 머리를 때려주세요..ㅠㅠ
현재 여행중입니다.
마산-대구-경주-부산-울산-안동의 거의 열흘에 가까운 여행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금 장소는 경주 모 모텔방이라능...orz
혼자 다녀서 정신 없긴 합니다<<
아무튼 그런 관계로 마감이 이번주에나 가능 할 것 같습니다.
서울 올라가자마자 글부터 올려놓겠습니다.ㅠㅠ
제발 저 짜르지 말아주세요... 물론 이미 대륙팀에서 이름도 없긴 했습니다만...ㅠㅠ
성원님, 현이님, 혹시 저 이미 짤린 건가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제발 아니라고 해 주시어요오오오오오오오오오!!!ㅠㅠ
마감 지각에 시말서 지각이지만, 제발 살려주세요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