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요즘

현이·2008. 9. 9. PM 2:30:53·조회 273

아 자게란에 글 남기는 건 오랜만이죠?


사실 피팀 글도 잊고 있었...(탕!)

개강하고 좀 정신 없습니다 << 이것저것 하고 새로운 알바도 구했지요
금토 피방 야간 알바

주인 아주머니가 좀 정신없이 까칠해서 2시간의 청소를 요구하는데


뭐, 이왕 하기로 한 거 학이라도 접어야 않겠나요.
일단 시작했고..


그 외엔 뭐./.



언제나 눈팅은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눈팅은 우수상감 <<  (탕!)



덧.

아 우리학교 교수님들 좀 짱인 듯. ... 정신없이 낚이네요. ㄷㄷㄷ
아무래도 전 대어기질인가봐요..T^T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