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추석이.........

감질거품·2008. 9. 12. PM 10:43:00·조회 272
다가옵니다만.

겨우겨우 강의 듣고, ㅜ.ㅜ

과제는 일단 쌓아두고... 산처럼~~

문득문득 글이 떠올라 쓰곤 싶은데... 흠.

또 머뭇머뭇.


>>> 저번주~~9월 첫째주였지요.
악몽의 사랑니가...
또, 얼굴이 부어버렸어요. 그때
고름이란게 찼다고...
짜러갔어요. 입안~이랄지,
사랑니 뺀 어금니의 아래 영역...턱을 포함??
하여간 또 좀 부어서...
굳어서 고생을~~~
ㅜ.ㅜ

>>오늘 근황으로선 좋아요.
치과가서 체크받고 냉큼 집에 왔어요.

과거를 굳이 말하지 않은, 왜냐... 충격으로 머리가 멍~~~
했었던 1주였기에,
또 입안을 째고 바늘로 쑤셔주고 마취로 팡팡~~

ㅜ.ㅜ
뭐 그랬어요.

왼쪽 아래 사랑니는 일단 살려두려고요
잇몸이 덜리는 일이 없어야 하는것을...

>>와서 한다는 소리가 이거네요.
다들 잘 지냈겠죠?

아... 너무먼 P팀.(?)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