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아프군요...

느와르 에뮤·2008. 9. 21. PM 7:54:20·조회 272
오늘 점심에 추석 때 남은 나물을 넣어 만든 비빔밥을 먹고 배탈났습니다.
ㅡ,ㅡ
동생은 멀쩡한데 저만 그렇더군요.
뭐랄까 지금은 많이 나아졌지만 무기력함은 그대로랍니다.
과제 한답시고 옥상 올라가서 그림그리다 배탈이 나는 바람에 과제도 못하고 내려온... 2시부터 7시까지 장작 5시간을 누워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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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는 글이 안 적히는군요.(이미 한주 늦었지만)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