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소라넷~!(이번에는 제껏도 있어요~)

세레스·2002. 8. 23. 오후 1:27:05·조회 659
실습 땡땡이 치고 혼자 피시방에 있는'룬'
걸릴까봐 가슴 두근거리며 통신에 열중
그때 갑자기 날아오는 '월영이'쪽지
"나 오늘 갖고 싶은게 있는데 사줄 사람이 필요해요"

하지만 '월영이'가 가지고 싶은것은
그 귀하디 귀한 '문권국'

'월영이'의 절정 테크닉을 맛보기 위한
'룬'의 '문권국'을 찾기 위한 눈물어린 노력~

'월영이' 누구든지 '문권국'을 찾아만 준다면
환상적인 "밥"을 만들어 주겠어~♥

여기서 밥은 밤이라고 합니다....-_-;;


어느 황야에서 세레스과 월영이가 서로 마주쳤다.


세레스:오늘에서야 만났군.우리가문의 원수...

월영이:.....당신은?

세레스:당신이 방에서 우리가족을 무참하게 살해하는동안

어머니께서 필사적으로 숨겨주어 살아난 우리가문의 마지막 자손이다!

문권국:뭐요?당신들 싸우는..

헉..!월영이!!!당신은 바로 유명한 살인청부업자..

월영이:탕!!!!

문권국:어억..

세레스:훗..역시 무자비하군..

월영이:.........너에게 해주고 싶은말이있다...

세레스:(약간 흠칫;)뭐...뭐냐?

월영이:..............사랑해♡

이거 정말 기분 나빴습니다...-_-;;


월영이:난 널 사랑해!
룬:그래서... 내 부탁좀 들어줘 ㅜ_ㅜ
월영이:무..무엇인데..?
룬:나..나랑...
월영이:땀...줄줄~
룬:문권국를 다굴걸자
월영이:그..그런짓을...
룬:안하면 너의 하반신이...--+
월영이:차라리 하자 ㅜㅜ

그때 문권국가 와서..

문권국:너 딱걸렸다!

퍽!

룬:야 걍 우리 가치 월영이하고 그거 하자 +_+
문권국:머?
룬:난 하반신 앞 넌 하반신 뒷 부분...
문권국:ㅇㅋㅂㄹ +_+

그리고 월영이는 룬의 아파트로 끌려갔다.
룬:자 어디부터 시작 할까??
월영이:어디든 하지마세요.
문권국:귀엽군 흐흐흐...
월영이:>>ㅑ~ 이것들이 확! 걍 안마나 해
룬과문권국은 월영이에게 다가가 열심히
안마를 했다....

룬와문권국:하고싶다 ㅠㅠ

시간나면 그것으로 하져 +_+

황제 : 반역자의 정체는 아직 드러나지 않았나?
세레스 : 죄송합니다.
황제 : 리슐리외말대로 정말 기즈공작이나 구 비프로스트 잔당들이란 말인가? 내가 그들에게 그토록 자유를 허용해주었는데도 반역이란 말이지?
세레스 : 반역이라기보다는 혁명이겠죠!

크리스 : 꼼짝마라 반역자! 혀,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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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왕 월영이의 유언은, 대 해적시대를 열었다.
월영이 : 내 보물? 원한다면 주지. 모두 가져라! 그곳에 모든 보물을 다 두고 왔다.
무피 : 헤에, 나 해적왕이 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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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편, '시작과 동시에 죽는 두 사람!'

크리스,황제,무피 : 네녀석의 정체는 뭐냐 세레스,월영이!
세레스=월영이 : 훗... 내 정체는 문권국이닷!
크리스,황제,무피 : 헉... 그, 그렇다면 네 정체는 그 뇨로###!!!
ㅋㅋㅋ



룬:아....더 이상 참을 수 없어....

월영이:뭘?

룬:크아아아아아아악

서기 2052년 멀쩡하던 인간이 문권국화되는 현상이 잦아들고 있었다.
이 현상은 인류에 대한 심판인가...아니면...새로운 세계를 향한 도약?
룬도 원래는 대한민국의 건장한 소년에 불과했다.하지만 어느 순간이
되면 그 '욕정'을 참지 못하고 문권국화가 되는 것이다.

룬:아...아이원츄~!!문권국의 우울~~우우우우+_+

룬의 무자비한 손은 월영이의 어깨를 무자비하게 으깨버렸다.룬의 새하얀 발톱은 가지런히 V자로 꺾여버렸다....아아!!
GHOST COME TRUE...이미 다이나마이트한 월영이의 몸체는 문권국화과정 제너레이션 제 1기가 시작되 변태하고 있는 과정이었다.
빨간 립스틱을 바르고 입술의 핏줄을 드러내보이는 룬...과연 그의 욕정은 어디로!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