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꺄아><

비이·2008. 9. 30. PM 11:48:18·조회 231

모두들 안녕안녕♥
언제나 얌전한 비이예요><
꺄아아아><
이제 수능이 얼마 남지 않았어요><
그래서 너무 행복해요><
수능끝나면 하고싶은 게><
하나도 없어요<<.........
별로 수능 끝나면 하고 싶은 것도 없고<<
뭐 수능 빨리 쳐도 상관없고
늦게 쳐도 상관없고<<
난 왜 현실을 잘 깨닫지 못하는 껄까요?<<

옛날에 남친 군대갔을 때도
다른분들 다 힘들다고 외칠 때
물론 한달밖에 안 기다렸지만<<
여튼;ㅅ; 전 그 훈련소 보낸 한 달을
별로 힘들다고 생각하지도 않고<<
인식하지도 않고<<
깨진 후엔 연락도 안 와서 뭐<<........

그래도 하나 깨달은 건<<
남자 군대보내고 나서 진짜 고무신 지키는 게 힘들구나;ㅅ;
역시 진짜 눈이 돌아가는구나;ㅅ;
하고 깨달은거.......?!<<
뭐 다 그렇죠<<
2년 까짓꺼 기다릴 수 있을 줄 알았는데<<
힘든건 아니였는데
눈 돌아가면 진짜 끝이더라구요<<
뭐 ㅇㅅㅇ 그래도 깨진 거 후회는 안해요 ㅇㅅㅇ!♥
나 나쁜 애 아니예요ㅠㅠ
엉엉<<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