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 끝났네요……
Ancient Secret·2008. 10. 10. PM 8:08:05·조회 212
오늘로서 중간고사가 끝나고 못잤던 잠을 잔 뒤에 친구들과 많이 놀다 왔습니다..
이번 시험은 뭐 그럭저럭 볼 줄 알았는데 웬걸, 이번 결과는 예상을 뛰어넘는 정도가 아니라 완전히 엄청난 점수가 나와버렸습니다..
영어98
과학100
한문100
수학100
사회100
도덕100
기술100
국어100
(평균-99.75)
3년간 한번도 받아본적 없는 전대미문의 점수가 나와버린겁니다. 대략 처음으로 먹은 전교1등!
오늘은 정말 즐거운 마음으로 놀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깔끔한 마음으로 외고 준비를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어차피 2학기 기말고사는 반영이 안되기 때문이죠...
또 내일은 제 생일이네요..
사실 주민등록번호에 있는 생일은 양력으로 10월27일이지만 월요일이더군요.
그래서 친구들과 놀기가 뭐해서 음력 생일을 보니 9월 13일, 환산하니까 내일인 10월 11일이더라고요..딱 좋은 타이밍이라 그때 하기로 했죠...
앞으로 3학년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을 불태워야 겠네요. 제 목표가 확고히 생겼으니까요..
3학년 초만 해도 암울하기만 할 것 같았는데 요즘은 즐겁습니다. 모두들 저와 같이 활기찬 하루를 시작하시길 빌게요!
이번 시험은 뭐 그럭저럭 볼 줄 알았는데 웬걸, 이번 결과는 예상을 뛰어넘는 정도가 아니라 완전히 엄청난 점수가 나와버렸습니다..
영어98
과학100
한문100
수학100
사회100
도덕100
기술100
국어100
(평균-99.75)
3년간 한번도 받아본적 없는 전대미문의 점수가 나와버린겁니다. 대략 처음으로 먹은 전교1등!
오늘은 정말 즐거운 마음으로 놀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깔끔한 마음으로 외고 준비를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어차피 2학기 기말고사는 반영이 안되기 때문이죠...
또 내일은 제 생일이네요..
사실 주민등록번호에 있는 생일은 양력으로 10월27일이지만 월요일이더군요.
그래서 친구들과 놀기가 뭐해서 음력 생일을 보니 9월 13일, 환산하니까 내일인 10월 11일이더라고요..딱 좋은 타이밍이라 그때 하기로 했죠...
앞으로 3학년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을 불태워야 겠네요. 제 목표가 확고히 생겼으니까요..
3학년 초만 해도 암울하기만 할 것 같았는데 요즘은 즐겁습니다. 모두들 저와 같이 활기찬 하루를 시작하시길 빌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