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놀다보니 한없이...(테스트)

감질거품·2008. 10. 18. PM 3:08:58·조회 246
길을 엇나가고 맙니다.

ㅜ.ㅜ;

원래 예정은 공부하고 인터넷 시험하나 치고,,
소묘 2점 그리고, 무한도전 보고, 글쓰는 거였지만...

엄마가 외출한다고 켜둔 맞고를... 고스톱을 이어치다가 그만,

2시간이 오버되는...
아침에도 친 것으로 기억되고... 에...

어쨌든, 패가 짝짝 달라붙더군요. 우케케... ㅡ.ㅡ;;;

아니, 현재는 관뒀습니다.

좋은 일엔 마가 끼는 법이니, 호사다마...

아, 그것보다

http://byule.com/board/?mid=ego

에고 테스트가 있길래. 펌질합니다.





저의 경우엔...
정말로 이건 아닐지 모르지만.
설렁설렁 찍어대다보니 이런 타입에 이르고야만...

말썽꾸러기 타입
BCBAC

▷ 성격
방심이나 틈을 보여서는 안 되는 타입입니다. 사람의 약점이나 틈을 발견하면 가차 없이
파고드는 타입으로 제멋대로, 방자하게 구는 성격입니다. 호기심이 왕성하고 야생마와 같
은 근성을 내기 때문에 평범한 사람들로서는 도저히 맞설 수 없는 상대입니다. 이것은 세
상에서 가장 미움 받는 타입이라 해도과언이 아닙니다. 남들이 모두 꺼려하는 타입으로
고립무원, 사면초가가 될 것이 뻔합니다. 그러나 설령 그렇게 되더라도 결코 낙담하거나
후회하는 일이 없다는 것이 이 타입의 장점이겠죠?

---라더이다.


-나참 뭐하는 건지. 심심하면 하십시오. 마수에 걸려드세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