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또 과제하고 있숨니다.

김진섭·2008. 10. 30. AM 1:05:25·조회 145

5장만 쓰면 되는 간단한 과제인데
중간고사 대채라 허투루 쓸 수는 없고(...)
꼭 참고해야 하는 책은 다 읽었는데 내용이 하나도 기억이 안나네요...

아놔...
세계 평화를 부르짖는 사람의 삶을 보고 자신의 삶에 투영하라니...
뭐 저도 이 자멘호프 박사님처럼 언어를 하나 만들어서 세계평화에 투신하겠습니다! 라는 답변을 원하시는 겁니까, 교수님.... llorz

아, 그리고 동아리에 들려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몸 쓰는 동아리랑 외국어 쪽 동아리 사이에서 갈팡질팡 하고 있는데, 아마도 몸 쓰는 동아리 쪽으로 가지 않을까..... 여학우가 적은게 흠이라면 흠이지만, 뭐 어때요. 뭣보다 활 쏘는게 너무 재미있어서...

아웅 졸리네요. 놀다가-밥먹구-씻구-빨래하구-축구하구(..)-씻구-과제하구... 뭔가 이상한 생활 패턴....

어쨌든
보아하니 수능 얼마 안남았는데 글터 고3분들 화이팅! 하시기 바랍니다. 한참 공부 안될때지만... 뭐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하는 수 밖에요. 사실 이맘때 전 5시간 정도? 밖에 안하고 나머진 다 잤어요... 뭐 그래도 안하는것 보단 낫죠. 무엇보다 몸 조심 하시길... 굴러가는 낙엽도 피하시구... 특히 감기 안걸리게 몸조리를...

아... 쓰다보니 길어졌네요. 그럼 이만 쓰겠습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