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생각난 김에 사과문 ㅜㅜ;;

푸른바람 BlueWind·2008. 11. 7. PM 2:17:07·조회 236
제국의 보석... 최종장 남겨두고 이렇게
4년간 방치해 둔 죄가 갑자기 엄청난 무게라 다가오네요 ㅎㅎ
대학생활 동안 이래저래 바빠서리 방치해 뒀더니...
한번 시작한거 어떻게든 마무리를 해놨어야 할텐데
마음이 찔려서 ㅜㅜ;;
뭐 이번에 국시치고나서 어떻게든 마무리 해놓을게요 ㅎㅎ
예전에 잘쓸떄 실력이면 한달이면 해결될 분량을
왜 그렇게 질질 끈건지 ㅜㅜ
대략적인 시놉은 2부 3부 까지도 완결되어 있으나...
2부 3부 쓸일은 없을듯 하고...
일단 1부 마무리 한 후에 2부 3부 시놉을 올리는 방향으로 해결하겠습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