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근황...
푸른바람 BlueWind·2008. 11. 10. AM 3:56:31·조회 260
이래저래 졸업반 정신이 없네요
대학원 준비도 해야되고
지금 학과온 어찌보면 유일한 목적이라고도본
면허증을 따기 위해 버닝하다보니
시간이 남들 다 가는 입사 면접 한번 못해보고
단과대 국시 준비실에서 하루를 다 보내기를
벌써 며칠짼지 ...
취업고민 안해도 되는 주제에 배부른 고민하는것 같다는
생각에 책을 펼쳐들지만 아무리 그래도
영어사전 만한 책 13과목 딸딸 외우는건........
그나마 한글은 할만할텐데 라틴어 영어 화학구조...
합격율은 높은편이지만 그래도 매년 떨어지는 사람은
있다는 사실이 은근 스트레스로
힘드네요..
그덕에 뽈뽈 거리며 돌아다니는 제가 학교 근처 10km를 벗어나본
기억이 최근 두달안에는 없고...교과서 이외에는 그 좋아하는 책도
한번 못읽고 ㅜㅜ
역시 세상은 공짜는 없나 봅니다 ㅜㅜ
남들 대학생활 초기에 한참 즐겁게 보낼
20살 21살을 학원에서 고3처럼
그리고 25살 절반을 학교 정독실에서 고시생처럼
깔끔하게 소모하지만...
뭐...젊었을때 고생은 사서한다던데란 옛날 속담을 위안삼아
공부해야 되겠지요
그냥 졸업하면 면허증은 따라오면 안되나~란 헛된 망상만
매번 드는 ㅎㅎ;;
시험날짜 67일 남은 시점에 서서히 압박감이 몰려오다보니
가깝한 마음에 하소연이나 남겨 놓고 가네요.
꼭 패스해서 내년엔 좀 편한 마음으로 글도 쓰고 책도 읽고
할거 했으면 합니다.
그리고 꼭 붙어서 내년엔 매년 결제 날자에 안쫓기기 위해
글터 계정 5년치를 한방에 지르는 여유도
부려보고 싶네요 ㅋㅋ;;
대학원 준비도 해야되고
지금 학과온 어찌보면 유일한 목적이라고도본
면허증을 따기 위해 버닝하다보니
시간이 남들 다 가는 입사 면접 한번 못해보고
단과대 국시 준비실에서 하루를 다 보내기를
벌써 며칠짼지 ...
취업고민 안해도 되는 주제에 배부른 고민하는것 같다는
생각에 책을 펼쳐들지만 아무리 그래도
영어사전 만한 책 13과목 딸딸 외우는건........
그나마 한글은 할만할텐데 라틴어 영어 화학구조...
합격율은 높은편이지만 그래도 매년 떨어지는 사람은
있다는 사실이 은근 스트레스로
힘드네요..
그덕에 뽈뽈 거리며 돌아다니는 제가 학교 근처 10km를 벗어나본
기억이 최근 두달안에는 없고...교과서 이외에는 그 좋아하는 책도
한번 못읽고 ㅜㅜ
역시 세상은 공짜는 없나 봅니다 ㅜㅜ
남들 대학생활 초기에 한참 즐겁게 보낼
20살 21살을 학원에서 고3처럼
그리고 25살 절반을 학교 정독실에서 고시생처럼
깔끔하게 소모하지만...
뭐...젊었을때 고생은 사서한다던데란 옛날 속담을 위안삼아
공부해야 되겠지요
그냥 졸업하면 면허증은 따라오면 안되나~란 헛된 망상만
매번 드는 ㅎㅎ;;
시험날짜 67일 남은 시점에 서서히 압박감이 몰려오다보니
가깝한 마음에 하소연이나 남겨 놓고 가네요.
꼭 패스해서 내년엔 좀 편한 마음으로 글도 쓰고 책도 읽고
할거 했으면 합니다.
그리고 꼭 붙어서 내년엔 매년 결제 날자에 안쫓기기 위해
글터 계정 5년치를 한방에 지르는 여유도
부려보고 싶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