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후우

엔드라센·2008. 11. 10. PM 5:23:24·조회 221
입양으로 우리 집 식구가 된 몽골 누나가 생겼어요.

그런데, 한국어를 조금 하셔서 조금 의사소통은 가능하네요.

그런데 몽골에선 몽골어 라는 것을 쓸 줄 알았는데, 러시아어를 ..

그래서 오래 전에 포기해버린 러시아어를

다시 공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무려 한국나이로 고3 누나입니다.

하지만 학교는 다니지 않는군요.

대학교 공부하고 있..

그 전에 한국어 능력시험인가 그거부터 시험 쳐야하지 않을까...

...이쁘군요.

아, 참 17 18 19 시험이라 19일까지 앞으로 쭈-욱 잠수 타렵니다.

악, 물어보니 러시아어에서 쓰는 키릴문자만 같이 쓰는 것이지

어순과 문법들은 러시아어와 틀리다고 하는군요..

여권에 분명 러시아어 문자가 적혀있어서 오오! 했는데.. ㄲㄲ

참, 이름이 참 특이하더라구요.

한국이름으로 바꿔서 들여오면 안되는건가..

김 절먼게를..........................................

...ㅅㄱ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