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음..;;(룬의일기라고 해야되나..)

RuneWizzard·2002. 8. 24. 오전 12:27:53·조회 302
요즘들어서 글터에 많이 못들어오네요...

방학숙제는 아닙니다..

선천+후천적 메죠기질이 있어서 그런거 같습니다...-_-;;

아무래도..

요즘들어서..

너무..너무..

외롭다는 생각이..

듭니다..-ㅅ-;;

으음...;;

라그나게이트에서...

무낙교라는 커뮤니티를 만들고..

교주가 접니다 -ㅅ-a

으음..;;

요즘 개방을 않하다가..

게임을 접하다보니..

조언을 받으로 홈페이지에

많이 들어갑니다..

들어가면..

잡담밖에 않합니다..

그러다보면..

제케릭터 죽어있습니다..

보면 볼때마다...

점점 안쓰럽습니다..

고구마랑..

물약...

많이 못먹이면서..

키워온녀석들...

게임쪽으로 일기가 가네요..

이젠..

제 사생활에 대해서 얘기해드리죠..-ㅅ-;;

몇일있으면

아니..

25일날..

컴퓨터 활용능력 2급시험이 있습니다..

아아..

대망의 시험입니다...

잘하면... 코스 행사는 취소된다네요..

이유는 모릅니다..-ㅅ-;;

아무튼 가볼껍니다...

지금...

무지하게..

외롭습니다..

누군가가..

저를 위로해주는 사람이 없어서 그런가봅니다..

으음..;;

꿈에서...

제가 아코양이 되어서(어콜라이트..성직자 계열)

모두에게 힐을 날렸습니다 -ㅅ-

으음..;;게임얘기로 다시 넘어가네요

그리고 죽은사람도 보입니다...;;

복날에 사라진 강이지도 꿈에서 보고..;;

으음..;;

점점

주위에 있는사람들이

사라지는 느낌입니다...

외롭습니다...

아아....;;

아...밤샐생각입니다.;;;

어머니께 걸린다면 어쩔수는 없죠-ㅅ-;;

그럼 이만..

-모두가 잠든시간에.. 소리없이 그대에게 다가가... by룬-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